[상상인 Macro Daily 06/05(금)]
◆ Stock Market
- KOSPI는 전일대비 1.84% 하락한 8,639.41pt에 마감. 브로드컴 급락에 따른 반도체 업종 차익실현 매물이 타 업종 매수자금으로 유입. 달러-원 환율 상승과 외국인 주식 순매도세에 증시는 하락 마감
- S&P 500은 전일대비 0.41% 상승한 7,584.31pt에 마감. 브로드컴의 AI 매출 가이던스 부진, 반도체 차익실현 영향에 금융·제약·헬스케어 중심 업종 상승 마감
◆ Fixed Income
-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9.1bp 상승한 4.227%에 마감. 전일 미국 국채 금리 상승과 달러-원 환율 급등이 외국인 투심 악화를 야기하며 국고채는 약세장 시현
-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2.2bp 하락한 4.473%에 마감.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치 상회와 1분기 단위노동비용 하향 조정되며 임금발 물가 압력 완화. 국제유가 역시 하락하며 미국채는 강세장 시현
◆ Currency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3.00원 상승한 1,532.0원에 마감. 반도체 업종 외국인 매도세 이어진 가운데 구윤철 부총리의 구두개입에도 원화 약세 베팅이 우세하며 달러-원 환율은 상승 마감
-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12pt 하락한 99.41pt에 마감. 고용지표 둔화와 단위노동비용 하향 조정으로 연준 긴축 기대 일부 후퇴. 중동 긴장 역시 완화되며 달러 인덱스는 하락 마감
◆ Commodity
- 금(8월물)은 전일대비 0.88% 상승한 온스 당 4,475.80달러에 마감. 달러 약세 및 미국 국채 금리 하락이 동시에 진행되며 금 가격 상승
- WTI(7월물)은 전일대비 3.10% 하락한 배럴 당 93.04달러에 마감.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합의와 베센트 재무장관의 이란 분쟁 중단 발언으로 중동 공급 차질 우려 완화. 푸틴의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 의지 표명도 추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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