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 Macro Daily 06/04(목)]
◆ Stock Market
- KOSPI는 전영업일대비 0.15% 상승한 8,801.49pt에 마감.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등 중동사태에 대한 불안 속 젠슨황 관련주 및 삼성전자의 강세가 증시 상승을 야기
- S&P 500은 전일대비 0.74% 하락한 7,553.68pt에 마감. 연준 감독 보고서의 사모신용 시장 우려 언급으로 소프트웨어 업종이 큰 폭 하락, 미-이란 교전 우려 속 메모리 반도체는 강세 지속
◆ Fixed Income
-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전영업일대비 4.3bp 하락한 4.136%에 마감. 고유가 영향에 물가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한 가운데 외국인 매수세, 글로벌 국채금리 변동에 영향을 받아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
-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5.1bp 상승한 4.495%에 마감. ADP 민간고용 호조와 ISM 서비스업 물가지수가 202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인플레이션 우려 재부각. 연준 로건 총재의 올해 말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발언도 채권금리 상승 요인
◆ Currency
- 원/달러 환율은 전영업일대비 6.10원 상승한 1,519.0원에 마감. 미-이란 긴장감 고조로 인해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되며 달러 강세 전개. NDF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상승 마감
-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31pt 상승한 99.53pt에 마감. ADP 고용 및 ISM 서비스업지수 호조, 중동 교전 확대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확대 등을 반영하며 달러 인덱스는 상승 마감
◆ Commodity
- 금(8월물)은 전일대비 1.17% 하락한 온스 당 4,436.7달러에 마감. 달러화 강세와 국채 금리 급등이 금 보유 매력을 약화시키며 약세. 중동 긴장에도 금리·달러 상승 압력이 안전자산 프리미엄을 상쇄
- WTI(7월물)은 전일대비 2.41% 상승한 배럴 당 96.02달러에 마감. 미군의 이란 케슘섬 공격과 이란의 쿠웨이트 공항 드론 타격 등 양측 교전 격화로 공급 차질 우려 확대. EIA 원유재고가 예상 대비 797만 배럴 감소하며 수급 긴장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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