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 2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6회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 시상식에서 상상인그룹이 특별상 부문 국회의장상을 수상했습니다. 단발성 기부를 넘어, 휠체어 사용 아동의 이동권 향상을 위해 9년간 꾸준히 지원하며 제도 개선까지 이끌어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올해부터 시너지이노베이션·엠아이텍·메디카코리아 등 계열사도 새롭게 합류해 지원 규모를 한층 넓혀갈 계획입니다. 묵묵히 이어온 사회공헌활동이 사회적 공감을 얻고 공적 제도로 연결됐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은 더 깊은 의미를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