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3월부터 아동용 전동휠체어가 건강보험 지원 품목에 새롭게 포함됩니다. 사실 이 변화의 씨앗은 9년 전 상상인그룹이 먼저 뿌렸습니다. 상상인그룹은 2018년부터 행복나눔재단 세상파일과 함께 '휠체어 사용 아동 이동성 향상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전국 6~18세 장애 아동·청소년 약 4,000명에게 맞춤형 전동휠체어를 전액 지원해 왔습니다. 혼자서 학교 도서관을 오가고, KTX를 타고 생애 첫 부산 여행을 떠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이제 더 이상 남다른 기적이 아닌 일상이 될 수 있도록, 국가가 바통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공진용 나사렛대학교 재활의료공학과 교수는 신문 칼럼을 통해 "민간의 진심이 정부의 책임으로 화답한 것"이라며 이번 정책 변화의 의미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상상인그룹의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이 대한민국 장애 아동 정책의 역사를 바꾼 순간,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