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 Macro Daily 05/22(금)]
◆ Stock Market
- KOSPI는 전일대비 8.42% 상승한 7,815.59pt에 마감. 삼성전자 파업 리스크 해소와 엔비디아 호실적에 따른 AI 반도체 모멘텀도 부각되며 대다수 업종이 크게 반등, 미국-이란 합의 기대감도 투심을 개선시키며 상승 마감
- S&P 500은 전일대비 0.17% 상승한 7,445.72pt에 마감. 월마트 실적전망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자 하락 출발했으나 양자 기술, 스토리지 관련주 호재가 지수 반등 야기. 미국-이란 합의 초안 마련 보도 역시 상승 전환 요인
◆ Fixed Income
-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1.3bp 하락한 4.182%에 마감. 글로벌 주요국 채권 금리의 하향안정화와 국제 유가의 하락에 영향을 받아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
-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1.6bp 하락한 4.570%에 마감. S&P 글로벌 제조업 PMI 4년래 최고치 기록하며 장 초반 금리 상승. 이후 미-이란 합의 보도에 유가 급락하며 장기물 중심으로 금리 하락 전환
◆ Currency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1.30원 상승한 1,508.0원에 마감. 코스피 급등에도 외국인 순매도 지속과 글로벌 달러화 강세 움직임은 원화 약세 요인. 장 후반 중동전쟁 협상 가능성에 달러-원 환율 상승세는 진정
-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17pt 상승한 99.26pt에 마감. 견조한 고용지표와 제조업 PMI 호조에 달러 매수세 유입, 미국-이란 협상 불확실성 속 안전자산 수요도 가세했으나 합의 초안 보도에 장 후반 강세폭 축소
◆ Commodity
- 금(6월물)은 전일대비 0.16% 상승한 온스 당 4,542.5달러에 마감. 달러 강세와 국채 금리 상승에 장중 약세를 보였으나 중동전쟁 합의 가능성이 장 후반 부각되자 상승 전환
- WTI(7월물)은 전일대비 1.94% 하락한 배럴 당 96.35달러에 마감. 이란 최고지도자 우라늄 반출 거부 보도에 장 초반 급등했으나 미국과 이란의 합의 가능성이 재확산되자 하락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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